:: 시밍기.권체기.캔시머.타전기.코르커 전문 취급업체 - SKS ::
홈으로

 
작성일 : 17-12-13 15:24
조금 뒤늦었지만 택시운전사 보고 왔습니다.(노스포)
 글쓴이 : 라이키
조회 : 102  

동일한 배우라서 그런가 영화 변호인 때의 감동이 느껴지더군요.

쪼금만 더 긴박한 장면을 넣었으면 좋았을걸 하는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.

어떤 분은 작위적 연출도 있었다고 하던데 제가 볼 때는 너무 어려서 실화와 영화를 구별 못하면 모를까, 저 정도는 허용되는 영화적 허구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. 군함도에 비하면 뭐...


스포는 됐고 전대갈 뺨 한번 갈겼으면 소원이 없겠네요.


 
 
 

홈으로 사이트맵 메일보내기 공지사항 업계동향 자유게시판